전투경찰부대 신설

18대대 창설

전투경찰부대 신설

관리자 0 384 2020.08.12 11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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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0년 12월15일(친필결의문)

六.二五動亂(6.25동란)이후 中共(중공)의 南侵(남침)으로 祖國(조국)의 運命(운명)은最大危難(최대위난)에 놓인 오늘 전 국민이 總結束(총결속)하야 未曾有(미증유)의 大國難(대국난)을 突破(돌파)하고 祖國(조국)에 있어서戰爭(전쟁)을 勝利(승리)로 이끌어야 할 것이 아닌가!!

나는 遊擊戰(유격전)에서 負傷(부상)이 完治(완치)도 前(전)에 싸울 수있는 武裝(무장)을 하니 爲(위)하야 名譽(명예)도 地位(지위)도 階級(계급)도 없이
先輩(선배)의 推薦(추천)에 의하야戰鬪警察大隊長(전투경찰대대장) 任警監(임경감)의 補職(보직)을 받고 微力(미력)한 힘을 祖國(조국)에 바치기로 決心(결심)하였다.

檀記(단기) 四二八四年(4284년) 三月(3월) 一日(1일)

於全州 車一赫 書(어전주 차일혁 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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